가수 이효리의 근황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그와 절친으로 알려진 박시연-메이비의 친분사진이 덩달아 화제다.
이효리는 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랜만에 시연이랑 메이비랑, 결혼 축하한다. 예쁜 은지(메이비 본명)야~ 잘 살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사람은 어깨동무를 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세 사람은 30대의 나이가 무색한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세 사람 정말 친한가보네" "30대라니 안믿겨" "다 예쁘다" "훈훈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효리는 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랜만에 시연이랑 메이비랑, 결혼 축하한다. 예쁜 은지(메이비 본명)야~ 잘 살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사람은 어깨동무를 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세 사람은 30대의 나이가 무색한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세 사람 정말 친한가보네" "30대라니 안믿겨" "다 예쁘다" "훈훈해"라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