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조승연이 어머니의 훈육 방법을 언급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조승연은 지난 6월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MC들은 조승연에게 “자녀대표로 여기 나오지 않았느냐. 어머니가 KBS 아나운서 출신이라 잘 가르치셨을 것 같다”고 물었다. 조승연의 어머니인 이정숙은 1975년 KBS 3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알려진 것.
조승연은 “아무래도 어머니가 KBS 아나운서여서 일이 우선이고 아이는 뒷전이었다. 막 컸다”면서 “집에 규칙이 있었다. 아무리 아이라고 해도 규칙을 안 지키면 봐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조승연은 “예를 들어 아이가 편식해서 안 먹겠다고 하면 어머니는 싸우지 않고 ‘그래, 먹지 마. 엄마 속상하니까 다음 끼도 먹지 마’라고 자상하게 웃으면서 말한다. 아이가 두 끼를 굶고 나면 그 뒤에는 편식 안 하고 골고루 잘 먹게 된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승연은 억대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집필 저서만 18권이다. 조승연의 대표작으로 ‘공부기술’ ‘비즈니스 인문학’ ‘그물망 공부법’ ‘피리 부는 마케터’ 등이 있다.
조승연은 지난 6월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MC들은 조승연에게 “자녀대표로 여기 나오지 않았느냐. 어머니가 KBS 아나운서 출신이라 잘 가르치셨을 것 같다”고 물었다. 조승연의 어머니인 이정숙은 1975년 KBS 3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알려진 것.
조승연은 “아무래도 어머니가 KBS 아나운서여서 일이 우선이고 아이는 뒷전이었다. 막 컸다”면서 “집에 규칙이 있었다. 아무리 아이라고 해도 규칙을 안 지키면 봐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조승연은 “예를 들어 아이가 편식해서 안 먹겠다고 하면 어머니는 싸우지 않고 ‘그래, 먹지 마. 엄마 속상하니까 다음 끼도 먹지 마’라고 자상하게 웃으면서 말한다. 아이가 두 끼를 굶고 나면 그 뒤에는 편식 안 하고 골고루 잘 먹게 된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승연은 억대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집필 저서만 18권이다. 조승연의 대표작으로 ‘공부기술’ ‘비즈니스 인문학’ ‘그물망 공부법’ ‘피리 부는 마케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