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태연이 ‘인기가요’에서 1위의 영예를 차지한 가운데 효녀 스타로 인정받았다.
지난 6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명단공개 2015’에서는 집안을 일으켜 세운 으리으리한 효도 스타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그 가운데 소녀시대 태연이 효녀 스타 5위로 선정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방송에서는 “소녀시대가 지난해 1년 동안 그룹 활동으로 최소 220억 이상의 수익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 그 중 기획사와의 수익 배분율을 고려했을 때 광고료 등 개인 활동을 제외하고 1인당 9억 원의 수입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태연은 그렇게 모은 돈으로 안경점을 하며 자신을 뒷바라지한 부모님에게 전주에 위치한 대규모 주상복합 아파트를 선물했다. 해당 아파트 매매가는 8억~9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태연은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솔로곡 ‘i(아이)’로 1위를 차지했다.
태연은 ‘인기가요’ 활동을 끝으로 콘서트 활동에 들어간다.
지난 6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명단공개 2015’에서는 집안을 일으켜 세운 으리으리한 효도 스타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그 가운데 소녀시대 태연이 효녀 스타 5위로 선정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방송에서는 “소녀시대가 지난해 1년 동안 그룹 활동으로 최소 220억 이상의 수익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 그 중 기획사와의 수익 배분율을 고려했을 때 광고료 등 개인 활동을 제외하고 1인당 9억 원의 수입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태연은 그렇게 모은 돈으로 안경점을 하며 자신을 뒷바라지한 부모님에게 전주에 위치한 대규모 주상복합 아파트를 선물했다. 해당 아파트 매매가는 8억~9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태연은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솔로곡 ‘i(아이)’로 1위를 차지했다.
태연은 ‘인기가요’ 활동을 끝으로 콘서트 활동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