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손흥민의 결승골에 힘입어 크리스탈팰리스에 승리했다. 이 골은 손흥민의 EPL 데뷔골로 기록됐다.
20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시즌 6라운드 토트넘과 크리스탈 팰리스의 경기에서 토트넘은 손흥민이 데뷔골이자 결승골을 터트리며 크리스탈팰리스에 1:0 승리를 거뒀다.
전반전을 0:0으로 마친 토트넘은 후반 23분 손흥민이 에릭센의 패스를 받아 질풍 같은 드리블 돌파 뒤 깔끔한 왼발 슈팅으로 골을 성공시켰다. 손흥민은 후반 34분 클린턴 은지와 교체될 때 박수를 받으며 그라운드를 나왔다.
토트넘은 이날 승리로 승점 3점을 추가하며 2승 3무 1패 승점 9점을 기록했다. 크리스탈팰리스는 3승 3패가 됐다.
한편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던 이청용은 출전하지 않았다.
20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시즌 6라운드 토트넘과 크리스탈 팰리스의 경기에서 토트넘은 손흥민이 데뷔골이자 결승골을 터트리며 크리스탈팰리스에 1:0 승리를 거뒀다.
전반전을 0:0으로 마친 토트넘은 후반 23분 손흥민이 에릭센의 패스를 받아 질풍 같은 드리블 돌파 뒤 깔끔한 왼발 슈팅으로 골을 성공시켰다. 손흥민은 후반 34분 클린턴 은지와 교체될 때 박수를 받으며 그라운드를 나왔다.
토트넘은 이날 승리로 승점 3점을 추가하며 2승 3무 1패 승점 9점을 기록했다. 크리스탈팰리스는 3승 3패가 됐다.
한편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던 이청용은 출전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