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이 올 시즌 상대전적 1승 10패로 극심한 열세를 나타내고 있는 NC와의 피할 수 없는 승부에 나선다.
10일 마산구장에서는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시즌 12차전이 열린다. 이날 NC는 이재학을, 넥센은 오재영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현재 2.5게임차 2위와 3위에 올라 있는 NC와 넥센은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지난해에도 5승 11패로 NC에 열세를 보였던 넥센은 올 시즌에는 11경기에서 1승만을 거두고 있다.
최근 10경기에서 9승 1패를 거두며 3위까지 오른 넥센은 오재영을 선발로 내세웠다. 올 시즌 부상으로 늦게 합류한 오재영은 4경기에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7.36을 기록 중이다.
결국 넥센은 팀 타율(0.303)과 홈런(185) 1위를 질주하고 있는 타선의 힘에 기댈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반면 NC는 9월 들어 3승 5패로 다소 주춤한 모습이다. 선발로 나서는 이재학은 올 시즌 8승 6패 평균자책점 4.58로 준수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NC와 넥센의 시즌 12차전은 10일 오후 6시 30분 마산구장에서 열리며, SBS Sports에서 중계방송 한다.
10일 마산구장에서는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시즌 12차전이 열린다. 이날 NC는 이재학을, 넥센은 오재영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현재 2.5게임차 2위와 3위에 올라 있는 NC와 넥센은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지난해에도 5승 11패로 NC에 열세를 보였던 넥센은 올 시즌에는 11경기에서 1승만을 거두고 있다.
최근 10경기에서 9승 1패를 거두며 3위까지 오른 넥센은 오재영을 선발로 내세웠다. 올 시즌 부상으로 늦게 합류한 오재영은 4경기에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7.36을 기록 중이다.
결국 넥센은 팀 타율(0.303)과 홈런(185) 1위를 질주하고 있는 타선의 힘에 기댈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반면 NC는 9월 들어 3승 5패로 다소 주춤한 모습이다. 선발로 나서는 이재학은 올 시즌 8승 6패 평균자책점 4.58로 준수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NC와 넥센의 시즌 12차전은 10일 오후 6시 30분 마산구장에서 열리며, SBS Sports에서 중계방송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