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블랙넛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블랙넛은 지난 6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힙합 오디션프로그램 ‘쇼 미 더 머니4’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블랙넛은 욕설이 들어간 ‘디스랩’을 하며 바지를 벗는 등 수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또한 블랙넛은 “‘쇼 미 더 머니’ PD야 돈 줘”라는 멘트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그는 심사위원 지코로부터 합격을 의미하는 목걸이를 건네받은 뒤 바지를 벗고 빨간 속옷을 노출해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한편 블랙넛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의를 내리고 자신의 성기를 촬영하는 사진을 게재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블랙넛은 지난 6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힙합 오디션프로그램 ‘쇼 미 더 머니4’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블랙넛은 욕설이 들어간 ‘디스랩’을 하며 바지를 벗는 등 수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또한 블랙넛은 “‘쇼 미 더 머니’ PD야 돈 줘”라는 멘트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그는 심사위원 지코로부터 합격을 의미하는 목걸이를 건네받은 뒤 바지를 벗고 빨간 속옷을 노출해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한편 블랙넛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의를 내리고 자신의 성기를 촬영하는 사진을 게재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