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이 네이버 V앱을 통해 매력 발산을 예고하고 있다.
레드벨벳은 오는 7일부터 네이버 스타 라이브 애플리케이션 V의 SMTOWN 채널을 통해 ‘오방만족! Red VS Velvet’을 진행한다.
새롭게 변신한 레드벨벳을 만날 수 있는 컴백 스페셜 방송인 만큼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이번 ‘오방만족! Red VS Velvet’은 오감을 만족시키는 5번의 방송이라는 의미답게 지금껏 만날 수 없었던 레드벨벳의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콘셉트의 방송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앨범 공개 전날인 8일에는 가장 먼저 첫 정규앨범 ‘The Red’를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생방송이 계획되어 있어, 팬들을 설레게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지난 4일부터 새 앨범 콘셉트로 변신한 이미지와 영상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레드벨벳은 오늘 공식 인스타그램 SMTOWN 유튜브 채널, 네이버 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두 번째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티저 영상들은 레드벨벳만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하는 다채로운 컬러감으로 보는 즐거움을 주는 동시에 상상력을 자극하는 감각적인 영상미가 마치 한 편의 짧은 판타지 영화를 보는 듯한 강렬함을 선사하며, 인스타그램을 아트월(art wall)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색다른 전략으로 콘텐츠를 공개, 차원이 다른 컴백 프로모션으로 팬들은 물론 네티즌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레드벨벳은 오는 9일 첫 정규앨범 ‘The Red’의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