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이적설이 화제를 낳고 있는 가운데 레버쿠젠의 한국인 듀오 손흥민과 류승우의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손흥민과 류승우는 지난해 1월 31일 레버쿠젠 공식 트위터를 통해 새해 인사를 전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흥민과 류승우는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똑 닮은 이목구비로 마치 형제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흥민과 류승우는 지난해 1월 31일 레버쿠젠 공식 트위터를 통해 새해 인사를 전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흥민과 류승우는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똑 닮은 이목구비로 마치 형제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