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가수 사이먼 도미닉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사이먼 도미닉(쌈디)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프로필 사진 바꿨다. 나의 childhood 아마 서너 살 때쯤?”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쌈디는 앞머리와 동그란 얼굴에 짙은 쌍커풀, 큰 눈망울이 마치 여자아이로 착각할 정도로 예쁜 외모를 뽐냈다. 또한 초등학교 때 사진은 현재의 외모와 비슷한 이목구비로 ‘모태미남’임을 입증했다.
한편 쌈디는 12일 신곡 ‘사이먼 도미닉’을 발매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이먼 도미닉’은 지난 2006년 ‘사이먼 사이먼’이란 제목으로 발표됐던 곡을 편곡, 프로듀서 그레이가 참여했다.
사이먼 도미닉(쌈디)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프로필 사진 바꿨다. 나의 childhood 아마 서너 살 때쯤?”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쌈디는 앞머리와 동그란 얼굴에 짙은 쌍커풀, 큰 눈망울이 마치 여자아이로 착각할 정도로 예쁜 외모를 뽐냈다. 또한 초등학교 때 사진은 현재의 외모와 비슷한 이목구비로 ‘모태미남’임을 입증했다.
한편 쌈디는 12일 신곡 ‘사이먼 도미닉’을 발매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이먼 도미닉’은 지난 2006년 ‘사이먼 사이먼’이란 제목으로 발표됐던 곡을 편곡, 프로듀서 그레이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