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호범 백승혜 부부가 비키니 화보를 찍다 부부싸움을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송호범 백승혜 부부는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부부쇼-자기야’에 출연, 비키니 화보에 얽힌 일화를 털어놨다.
당시 방송에서 송호범은 “다른 남자가 아내의 비키니 화보를 촬영한다는 사실을 용납할 수 없다는 생각에 사진기자를 자처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사진 촬영에 미숙한 송호범 때문에 결국 부부싸움이 일어난 것.
백승혜는 “욱 하는 성격을 참다 보니 화병이 날 지경이다”고 억울함을 토로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또한 그는 "4대가 함께 살다보니 부부싸움 때마다 어른들의 눈치를 본다”며 “결국 울화통이 터져 전신마비가 와 응급실에 실려갔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백승혜의 고백을 듣던 노사연은 “아내들 중 마비 증세 없었던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고 너스레를 떨며 아내들의 이야기에 힘을 실기도 했다.
한편 송호범 백승혜 부부는 지난 2007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 2남 1녀를 두고 있다.
송호범 백승혜 부부는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부부쇼-자기야’에 출연, 비키니 화보에 얽힌 일화를 털어놨다.
당시 방송에서 송호범은 “다른 남자가 아내의 비키니 화보를 촬영한다는 사실을 용납할 수 없다는 생각에 사진기자를 자처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사진 촬영에 미숙한 송호범 때문에 결국 부부싸움이 일어난 것.
백승혜는 “욱 하는 성격을 참다 보니 화병이 날 지경이다”고 억울함을 토로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또한 그는 "4대가 함께 살다보니 부부싸움 때마다 어른들의 눈치를 본다”며 “결국 울화통이 터져 전신마비가 와 응급실에 실려갔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백승혜의 고백을 듣던 노사연은 “아내들 중 마비 증세 없었던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고 너스레를 떨며 아내들의 이야기에 힘을 실기도 했다.
한편 송호범 백승혜 부부는 지난 2007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 2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