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기억해’에서 호흡을 맞추는 장나라와 서인국. 두 사람은 각각 81년생과 87년생으로 6살차다. 그러나 장나라는 데뷔 초 모습과 비교했을 때 늙지 않는 ‘방부제 미모'로 서인국과 6살 나이차를 무색하게 만들고 있다.
위 사진은 장나라의 어릴 때 모습으로 서인국이 태어났을 무렵에 찍힌 사진일 것이다. 공개된 장나라의 어린 시절은 훗날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한 발돋움인지 야무지게 마이크를 쥐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다. 특히 그의 올망졸망한 이목구비는 ‘모태미녀’임을 입증하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은 장나라의 학창시절 졸업사진. 역시 현재와 비슷한 외모로 또렷한 눈매, 그리고 오뚝한 콧대를 자랑하고 있다.
다음은 MBC ‘논스톱’출연 당시 장나라의 모습이다. 현재와 비교했을 때 헤어스타일의 차이만 있을 뿐 청순함과 귀여운 외모를 한껏 과시하고 있다. 장나라는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드라마, 영화계까지 진출해 연기력을 탄탄히 다지고 있다. 앞서 그는 드라마 SBS ‘명랑소녀 성공기’, MBC ‘내 사랑 팥쥐’‘운명처럼 널 사랑해’등에서 보여준 연기력은 많은 이들에게 합격점을 받았다.이에 오는 22일 방송되는 KBS2 '너를 기억해‘에서 보여줄 연기력은 또 한 번의 ’장나라 신드롬‘을 만들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