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샵 출신 멤버 장석현 크리스 이지혜 서지영이 돈독한 사이임을 과시했다.
이지혜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11년 만에 넷이 모였다. 오래 걸렸지만 다시 잡은 이 손 이젠 놓지 않을 거다.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석현 크리스 이지혜 서지영은 환한 미소를 지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들은 의기투합하여 다시 뭉친 빛나는 우정으로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샵, 다시 뭉쳐서 보기 좋다”, “장석현 크리스 이지혜 서지영, 모두 흥해라”, “다시 뭉친 만큼 사이좋게 지내길”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샵은 1998년 데뷔, 2002년까지 활동했던 혼성 그룹이다.
이지혜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11년 만에 넷이 모였다. 오래 걸렸지만 다시 잡은 이 손 이젠 놓지 않을 거다.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석현 크리스 이지혜 서지영은 환한 미소를 지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들은 의기투합하여 다시 뭉친 빛나는 우정으로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샵, 다시 뭉쳐서 보기 좋다”, “장석현 크리스 이지혜 서지영, 모두 흥해라”, “다시 뭉친 만큼 사이좋게 지내길”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샵은 1998년 데뷔, 2002년까지 활동했던 혼성 그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