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류현진이 결국 수술대에 오르게 됐다.
LA 다저스 구단은 21일(한국시간) "22일 류현진이 왼쪽 어깨 수술 관절경 수술을 받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수술로 류현진의 올 시즌 복귀는 사실상 무산됐다.
수술은 그동안 류현진의 어깨 상태를 점검해왔던 닐 엘라트레체 구단 주치의가 맡기로 했다. 회복과 재활 등 구체적인 일정은 수술이 끝난 뒤 확정될 전망이다.
류현진은 지난 3월 18일 시범경기 텍사스 레인저스 전 등판 후 어깨에 통증을 느꼈고, 휴식과 응급조치를 취한 뒤 23일 피칭을 재개하려고 했지만 통증 때문에 바로 중단했다.
이후 재활에 매달린 류현진은 피칭이 어렵다는 판단을 받았고, 결국 지난 5일 60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LA 다저스 구단은 21일(한국시간) "22일 류현진이 왼쪽 어깨 수술 관절경 수술을 받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수술로 류현진의 올 시즌 복귀는 사실상 무산됐다.
수술은 그동안 류현진의 어깨 상태를 점검해왔던 닐 엘라트레체 구단 주치의가 맡기로 했다. 회복과 재활 등 구체적인 일정은 수술이 끝난 뒤 확정될 전망이다.
류현진은 지난 3월 18일 시범경기 텍사스 레인저스 전 등판 후 어깨에 통증을 느꼈고, 휴식과 응급조치를 취한 뒤 23일 피칭을 재개하려고 했지만 통증 때문에 바로 중단했다.
이후 재활에 매달린 류현진은 피칭이 어렵다는 판단을 받았고, 결국 지난 5일 60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