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리 슈틸리케 감독.ⓒ뉴데일리 사진DB

【뉴데일리 스포츠】대한축구협회가 사랑의 열매와 밥상공동체복지재단 서울연탄은행과 함께 12일 서울시 노원구 중계본동 104마을에서 연탄 나눔 봉사를 했다.

이번 행사에는 울리 슈틸리케 국가대표팀 감독을 비롯해 이광종·윤덕여 올림픽·여자 대표팀 감독 등도 함께 했다. 축구협회는 이날 행사를 마치고 후원금 1,000만원도 기탁할 예정이다. 

축구협회는 올해 2월에도 연탄 봉사활동을 한 바 있다. 협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움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