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보] '판교 붕괴사고' 행사 담당자 숨진채 발견 김태민 기자 입력 2014-10-18 10:05 수정 2014-10-18 10:15 '판교 환풍구 추락사고'와 관련, 행사 담당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사고대책본부는 18일 "이날 오전 7시 2분쯤, 행사를 담당했던 선임 행정원이 옥상에서 투신해 사망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판교 공연장 사고, '진짜 책임자'는 누구? 판교 공연 사고 "이데일리 무단 명의 도용" 정 총리, 일정 취소 '사고현장으로'…총괄 지휘 [판교 사고] 안전 지원 담당자 '자살 추정'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