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 오후 1시 현재 투표율은 35.8%로 집계됐다.
전국 평균 투표율인 38.8%보다 3%p 낮은 수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일 오전 9시 현재 도내 유권자 967만9,317명중 80만748명이 투표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일 오후 1시 기준 경기도에서는 유권자 967만9,317명 중 346만5,585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지역별로는 가평군이 유권자 5만1,475명 가운데 2만5,674명이 참여해 49.9%로 투표율이 가장 높았다.
연천군(48.0%·1만8,364명), 과천시(45.2%·2만5,191명), 양평군(45.0%·3만9,410명), 의왕시(41.0%·5만2,224명), 성남시 분당구(40.1%·15만6,187명)도 40% 투표율을 기록했다.
앞서 지난달 30~31일 이틀간 진행된 경기도의 사전투표율은 10.31%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