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 환경부로부터업무보고를 받는 박근혜 대통령의 키워드는 [규제개혁]이었다.일자리 창출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규제개혁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미이다.
지금 일자리 창출이라는 것이 정부의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할 수 있는데 아무리 모든 국민이 바라면서 “일자리 창출, 일자리 창출” 이렇게 외쳐 봐도 규제혁신 없이는 아무 소용이 없다. 오늘 여러분이 이렇게 기억했으면 하면서 말을 하나 만들어봤다. “규제개혁이라고 쓰고 일자리 창출이라 읽는다” 어떻게 생각하나. 괜찮죠. 이거를 많이 기억해 주셨으면 한다.
환경문제는 규제 보다는 과학기술을 이용해서 해결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산업을 육성하는 것이 올바른 길이다.발전된 환경기술 수준을 감안해 기업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환경보호 목적을 달성하고 더 나아가 환경분야 기술개발을 촉진할 수 있는 스마트규제로 전환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