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연애 비화를 폭로했다.
2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설날을 맞아 진행된 ‘슈퍼맨’ 가족들의 첫 만남이 공개된다.
이날 이휘재와 연애시절 이야기를 하던 아내 문정원은 사귀기도 전에 스킨십을 한 이휘재에 당황해서 연락을 끊었었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함께 영화를 보면서 손을 잡았는데 마치 변태처럼 손을 더듬었다”고 밝혔다.
문정원의 폭탄 발언에 스튜디오에 모인 전원은 폭소했고 20년 방송 베테랑으로 어떤 돌발상황에서도 의연하게 대처하던 이휘재가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잘 드러나지 않았던 아내들의 이야기도 펼쳐진다고 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설 특집으로 꾸며지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월 2일 일요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 아내 문정원, 사진=코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