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의원의 신당 창당 준비기구인
<새정치추진위원회>(새정추)가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을 공동위원장으로 영입했다.
새정추는
6일 오전 11시 여의도 신동해빌딩 사무실에서
이를 발표한다.
윤여준 전 장관은
안철수 의원의 정치적 멘토로 알려졌지만,
10.26 서울시장 재보궐 당시 안철수 의원이
"윤 전 장관이 제 멘토라면
제 멘토는 김제동 김여진 씨 등 300명쯤 된다"는 말로
사실상 결별을 선언한 바 있다.
특히 윤 전 장관은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 캠프의 국민통합추진위원장을 맡아
안철수와의 단일화를 이끌기도 했다.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의 단일화 작전에 당했던
안철수 의원은
이후 윤 전 장관의 영입에 공을 들여온 것으로 전해진다.
신당 창당과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서는
탁월한 선거 전략가로 평가받는
윤 전 장관의 역할이 절실했던 것으로 보인다.
새정추는
윤 전 장관에 이어
조만간 추가 인선을 발표할 계획이며
오는 8일에는 대구에서 신당 설명회를 열 계획이다.
<새정치추진위원회>(새정추)가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을 공동위원장으로 영입했다.
새정추는
6일 오전 11시 여의도 신동해빌딩 사무실에서
이를 발표한다.
윤여준 전 장관은
안철수 의원의 정치적 멘토로 알려졌지만,
10.26 서울시장 재보궐 당시 안철수 의원이
"윤 전 장관이 제 멘토라면
제 멘토는 김제동 김여진 씨 등 300명쯤 된다"는 말로
사실상 결별을 선언한 바 있다.
특히 윤 전 장관은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 캠프의 국민통합추진위원장을 맡아
안철수와의 단일화를 이끌기도 했다.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의 단일화 작전에 당했던
안철수 의원은
이후 윤 전 장관의 영입에 공을 들여온 것으로 전해진다.
신당 창당과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서는
탁월한 선거 전략가로 평가받는
윤 전 장관의 역할이 절실했던 것으로 보인다.
새정추는
윤 전 장관에 이어
조만간 추가 인선을 발표할 계획이며
오는 8일에는 대구에서 신당 설명회를 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