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5년, 대한민국 국회에 처음 발의된
북한인권법이 9년이 지난 오늘까지 계류 중이다.
지금까지 발의된 북한인권법안은
새누리당 윤상현, 황진하, 이인제,
조명철, 심윤조 의원 등이 대표발의한 5개다.
답답한 시민들은
북한인권법의 조속한 통과를 위해
<북한인권법 통과를 위한 모임>을 만들었고
지난 9월 29일부터 국민캠페인을 시작했다.
국민캠페인은 서울 광화문 동아일보 앞에서
매일 2시간씩 <릴레이 1인 시위>를 하는 것.
28일 오후, <릴레이 1인 시위>에
<뉴데일리> 인보길 대표도 동참했다.
다양한 사람들이 <릴레이 1인 시위>에 참가했다.
"피켓을 들고 지나가는 국민들에게
북한인권법에 대해 알리는 이 작은 노력이
북한주민들의 자유와 인권에 도움이 되기를 기원한다.우리가 숨 쉬듯이 누리는 자유와 인권이
북한주민들도 누리는 그 날을 위해
언론인의 한 사람으로 노력하겠다"- 인보길 <뉴데일리>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