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27일
각 상임위를 열어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본격 돌입했다.
국회 소속 상임위원회인
안정행정위,
환경노동위,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
여성가족위 등 4개 상임위는
이날 일제히 전체회의를 열어
소관부처별 예산안을 상정했다.
정무위,
국방위,
국토교통위,
기획재정위,
산업통상자원위 등 5개 상임위는
예산결산심사 소위원회를 열어
예산안 심사에 착수했다.
앞서 방송공정성 특별위원회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어
[방송공정성 제고방안]을 논의했다.
방송공정성 특위는
오는 28일과 29일에도 전체회의를 열기로 했으며,
이와 별도로 이상민 위원장과 여야 간사가
수시로 협의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