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정식 오픈한 웹젠의 [아크로드2]가
폭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웹젠은
MMORPG 기대작 [아크로드2]를
이날 오후 정식 오픈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관심이 폭주하면서
웹젠 홈페이지 접속이 어려운 상태다.
[아크로드2]는
정통 MMORPG로 절대군주 아크로드가 되기 위한
양 진영(에임하이/데몰리션)의 치열한 대립을 그린 게임이다.
웹젠은 이날 오후 3시 [아크로드2]를 정식 오픈한 후
3개 서버를 개방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아크로드2] 전용 홈페이지와 모바일 전용 페이지를 통해
게임 정보와 이미지 등을 배포했다.
또 웹젠 주식 5900주를 나눠주는 파격적인 이벤트를 진행해
네트즌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현재 웹젠은 홈페이지 마비로 인한 이용자들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임시 접속 경로를 만드는 등
홈페이지 복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