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BIFF, 블루카펫 입장하는 김유정-탑 남매같은 두사람 이미화 기자 입력 2013-10-04 23:50 수정 2013-10-04 23:54 관련기사 [18th BIFF] 김지운 "더 엑스, 일종의 실험과 같은 작업" [18th BIFF] 남동철 프로그래머 "강동원 소속사 이야기, 터무니 없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