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 왜곡하고 호도하는 것도 모라자여당 의원들의 사퇴를 들고 나오냐."
"민주당이 새누리당 서상기 정보위원장과 정문헌 의원에 대한 의원직 사퇴를 요구했다.그러나 이는 적반하장이다. 민주당이 공개된 대화록에서 명백히 밝혀진 진실을 연일 왜곡하고 호도하는 것은 참으로 낯 두꺼운 행태다."김태흠 원내대변인은
[민주당이 우선 입장을 밝히는 것이
국민에 대한 도리]라고 강조했다.
"민주당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국군통수권자의 본분을 망각하고 [NLL을 북에 상납]하는 듯 한 발언을 한 것과,김태흠 원내대변인은
북측의 [대변인 노릇, 변호인 노릇]했다는 것에 대한 입장을 먼저 밝히는 것이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닌지 묻고 싶다."
문재인 의원의 책임 있는 행동과 <민주당>의 사과를 강력히 요구했다.
"2007년 <10.4 남북정상회담> 당시 비서실장이자 준비위원장이었던 문재인 의원은 노 전 대통령 발언과 관련,
변명과 거짓 발언을 해 온 것에 대해 책임 있는 입장을 밝혀야 할 것이다. <민주당>의 진정어린 반성과 사과를 거듭 촉구한다."
현재 인터넷 상에서는
[NLL 매국 논란]과 관련해
민주당의 해산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