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27일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18대 대선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18대 대선이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가 되도록 공명선거 관리 및 선거 중립에 만전을 기해달라."
"국무위원들은 공.사석에서 선거에 영향을 주는 발언을 유의해달라."
"우리 정부의 마지막 국회라 예산안 처리부터 각종 법안 통과가 쉽지 않을 테지만 국무위원들이 국익 측면에서 대응해달라."
"(각 부처가) 적절히 타협하거나 부처 이기주의를 내세우는 것은 옳지 않다. 장관들이 국가를 위해 마지막으로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적극 대응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