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日 이바라키현 리히터규모 6.2 지진 발생 조광형 기자 입력 2011-03-14 10:27 수정 2011-03-14 10:28 쓰나미 주의 경계령 일본 동북부 이바라키 현에서 리히터규모 6.2의 여진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요미우리신문 등 일본 언론은 14일 오전 10시 2분경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 현재 쓰나미 주의 경계령이 내려졌다고 보도했다. 관련기사 김성조 “피란민 숙박, 공공시설 허용해야” 김황식 “日 지진, 경제영향 세밀히 분석하라” “日 미야기현, 시신 1000구 추가발견” 선진당, 日 지진복구 참여 촉구 결의안 제출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