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지아(27)가 명품 몸매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이하 '고사2')에서 수영코치로 열연한 정지아의 스틸컷을 26일 공개했다.
사진에서 정지아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더불어 화장기 없는 청순한 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정지아는 출연이 확정된 이후 6개월간 피나는 연습을 통해 완벽한 수영실력을 선보였을 뿐 아니라, 완벽한 몸매로 촬영 내내 스태프들 사이에서 '명품 몸매'라는 애칭으로 불려왔다.
정지아는 지난 2007년 드라마 '사랑에 미치다'로 데뷔해 이후 영화 '천국의 우편배달부'와 드라마 '두 아내', '커피하우스', 티아라 뮤직비디오 '보핍보핍'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고사2'는 여름방학을 맞아 생활관에서 특별수업을 받던 중 의문의 살인이 시작되면서 모두의 목숨을 건 피의 고사를 치르는 우성고 모범생들의 생존게임을 그리고 있으며 정지아 외에도 김수로, 윤시윤, 황정음, 티아라 지연, 박은빈, 지창욱 등이 출연한다.
제 63회 칸 국제 영화제 필름 마켓에서 대만과 홍콩에 23만불로 선판매 되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영화 '고사2'는 7월 하순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