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미녀 모델 2명이 각각 한국과 일본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유니폼을 바디페인팅으로 표현했다.
온바오닷컴은 중국의 한 언론매체가 2010 남아공 월드컵 성공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본선에 진출한 32개 국가를 바디페인팅으로 연출했다고 17일 전했다.
사진은 중국 네티즌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중국의 월드컵 열기를 더욱 뜨겁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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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월드컵 섹시 바디페인팅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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