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제작사 RG컴퍼니가 뮤지컬 '맥 앤 베스'의 2028년 국내 초연을 확정하고, 전 배역 오디션을 연다.
'맥 앤 베스'는 RG컴퍼니 정식 출범 후 선보인 뮤지컬 '시라노'에 이은 두 번째 작품이다. 한국 뮤지컬의 입지를 세계적으로 넓히기 위해 오랫동안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 온 첫 번째 글로벌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RG컴퍼니를 이끄는 류정한 대표는 서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고 1997년 뮤지컬 '웨스트사이드 스토리'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지킬 앤 하이드', '레베카', '맨 오브 라만차', '드라큘라', '프랑켄슈타인' 등 대형 흥행작들의 주연으로 활약하며 30여 년간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왔다.
작품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맥베스'를 모티브로 삼았다. 패션과 음악의 격동기였던 1980년대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걷잡을 수 없는 인간의 욕망을 그린다. 시대를 풍미한 패션과 음악적 요소를 전면에 내세운다.
알렉산더 맥퀸, 크리스찬 디올, 비비안 웨스트우드 등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을 오마주한 입체적인 캐릭터들을 선보인다. 데이비드 보위, 퀸, 듀란듀란 등 영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음악적 감성를 결합할 예정이다.
이번 신작은 류정한 RG컴퍼니 대표와 뮤지컬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의 오랜 대화에서 출발했다. '킹키부츠', '비틀쥬스', '물랑루즈!', '알라딘' 등 다수의 작품을 특유의 재치 있는 각색으로 로컬라이징 해 온 김수빈 작가가 극작에 합류했다.
초연에 앞서 오는 연말 진행되는 '맥 앤 베스' 오디션은 음악과 패션이라는 독특한 콘셉트 속에서 인간의 욕망과 입체적인 캐릭터를 소화해 낼 수 있는 배우들을 선발한다. 오디션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접수 일정은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류정한 대표는 "뮤지컬 '맥 앤 베스'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기 위해 역량 있는 창작진과 함께 넓은 시각으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2028년 초 예정인 초연을 통해 세계적인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맥 앤 베스'는 RG컴퍼니 정식 출범 후 선보인 뮤지컬 '시라노'에 이은 두 번째 작품이다. 한국 뮤지컬의 입지를 세계적으로 넓히기 위해 오랫동안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 온 첫 번째 글로벌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RG컴퍼니를 이끄는 류정한 대표는 서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고 1997년 뮤지컬 '웨스트사이드 스토리'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지킬 앤 하이드', '레베카', '맨 오브 라만차', '드라큘라', '프랑켄슈타인' 등 대형 흥행작들의 주연으로 활약하며 30여 년간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왔다.
작품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맥베스'를 모티브로 삼았다. 패션과 음악의 격동기였던 1980년대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걷잡을 수 없는 인간의 욕망을 그린다. 시대를 풍미한 패션과 음악적 요소를 전면에 내세운다.
알렉산더 맥퀸, 크리스찬 디올, 비비안 웨스트우드 등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을 오마주한 입체적인 캐릭터들을 선보인다. 데이비드 보위, 퀸, 듀란듀란 등 영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음악적 감성를 결합할 예정이다.
이번 신작은 류정한 RG컴퍼니 대표와 뮤지컬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의 오랜 대화에서 출발했다. '킹키부츠', '비틀쥬스', '물랑루즈!', '알라딘' 등 다수의 작품을 특유의 재치 있는 각색으로 로컬라이징 해 온 김수빈 작가가 극작에 합류했다.
초연에 앞서 오는 연말 진행되는 '맥 앤 베스' 오디션은 음악과 패션이라는 독특한 콘셉트 속에서 인간의 욕망과 입체적인 캐릭터를 소화해 낼 수 있는 배우들을 선발한다. 오디션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접수 일정은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류정한 대표는 "뮤지컬 '맥 앤 베스'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기 위해 역량 있는 창작진과 함께 넓은 시각으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2028년 초 예정인 초연을 통해 세계적인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