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설난영 씨는 오는 24일 대구를 찾아 텃밭 민심을 다질 예정이다.
23일 뉴데일리 취재에 따르면 설 씨는 대구 북구 칠성종합시장을 찾아 시민들을 만날 계획이다. 이후에는 서구 양무리복지회로 이동해 급식 봉사에 나선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설난영 여사가 공개 지원 사격에 나선 후 첫 대구 방문"이라며 "최근 TK 지역 지지율이 회복세를 넘어 상승세로 접어들었다. 여사의 대구 방문이 지지율 향방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설 씨는 김 후보와 동반 유세에 나서는 등 활발한 내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전날 경기 부천시 유세 현장에는 김 후보와 설 씨, 딸 김동주 씨, 사위가 함께 무대에 올라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대선 유세 무대에 온 가족이 함께 오르는 모습은 보기 드문 장면으로 평가됐다.
한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는 독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 씨는 같은 날 오전 충북 단양 구인사에서 열리는 상월원각 대조사의 열반 51주기 추모 법회에 참여한다. 이 자리에는 김 후보도 참석한다.
23일 뉴데일리 취재에 따르면 설 씨는 대구 북구 칠성종합시장을 찾아 시민들을 만날 계획이다. 이후에는 서구 양무리복지회로 이동해 급식 봉사에 나선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설난영 여사가 공개 지원 사격에 나선 후 첫 대구 방문"이라며 "최근 TK 지역 지지율이 회복세를 넘어 상승세로 접어들었다. 여사의 대구 방문이 지지율 향방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설 씨는 김 후보와 동반 유세에 나서는 등 활발한 내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전날 경기 부천시 유세 현장에는 김 후보와 설 씨, 딸 김동주 씨, 사위가 함께 무대에 올라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대선 유세 무대에 온 가족이 함께 오르는 모습은 보기 드문 장면으로 평가됐다.
한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는 독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 씨는 같은 날 오전 충북 단양 구인사에서 열리는 상월원각 대조사의 열반 51주기 추모 법회에 참여한다. 이 자리에는 김 후보도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