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뮤지션 공연 '올리브 그린 사운즈 with CJ문화재단'이 '2025 올리브영 페스타'에서 열린다.
'올리브 그린 사운즈 with CJ문화재단'은 CJ문화재단과 CJ올리브영이 함께 기획한 어쿠스틱 라이브 공연이다. '2025 올리브영 페스타'에서만 즐길 수 있는 콘텐츠 중 하나다.
CJ문화재단의 인디 뮤지션 지원 프로그램 '튠업(TUNE UP)' 출신 뮤지션 총 10팀이 21~25일 5일간 매일 2팀씩 노들섬 잔디광장에서 공연을 펼친다.
첫째 날인 21일에는 싱어송라이터 블라(blah)와 죠지가 무대를 선보였다. 이 외에도 소수빈·최유리·홍이삭 등 CJ문화재단 튠업 출신 뮤지션들이 다채로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올리브 그린 사운즈 with CJ문화재단'은 CJ문화재단과 CJ올리브영이 함께 기획한 어쿠스틱 라이브 공연이다. '2025 올리브영 페스타'에서만 즐길 수 있는 콘텐츠 중 하나다.
CJ문화재단의 인디 뮤지션 지원 프로그램 '튠업(TUNE UP)' 출신 뮤지션 총 10팀이 21~25일 5일간 매일 2팀씩 노들섬 잔디광장에서 공연을 펼친다.
첫째 날인 21일에는 싱어송라이터 블라(blah)와 죠지가 무대를 선보였다. 이 외에도 소수빈·최유리·홍이삭 등 CJ문화재단 튠업 출신 뮤지션들이 다채로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CJ문화재단은 2010년부터 '튠업'을 통해 잠재력 있는 인디 뮤지션이 음악적으로 성장하고, 국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대표적인 뮤지션으로 멜로망스·새소년·카더가든 등이 있으며, 지금까지 79팀을 배출했다.
2019년 올리브영이 처음 시작한 '올리브영 페스타'는 인기 있는 국내 뷰티&헬스 브랜드를 소개하며 시장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올해 '올리브영 페스타'는 오는 25일까지 서울 용산구 노들섬에서 국내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특히, '올리브 그린 사운즈 with CJ문화재단'과 같은 문화 콘텐츠를 곁들여 타 뷰티 행사와 차별화를 시도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팬덤과 교감하는 뷰티 토크쇼를 비롯한 부스별 체험 서비스와 야외 페스티벌 요소를 강화했다.
CJ문화재단 관계자는 "튠업 출신 뮤지션들이 '올리브영 페스타'를 통해 더 많은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돼 이번 협업이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며 "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인디 뮤지션을 지원해 대중음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19년 올리브영이 처음 시작한 '올리브영 페스타'는 인기 있는 국내 뷰티&헬스 브랜드를 소개하며 시장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올해 '올리브영 페스타'는 오는 25일까지 서울 용산구 노들섬에서 국내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특히, '올리브 그린 사운즈 with CJ문화재단'과 같은 문화 콘텐츠를 곁들여 타 뷰티 행사와 차별화를 시도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팬덤과 교감하는 뷰티 토크쇼를 비롯한 부스별 체험 서비스와 야외 페스티벌 요소를 강화했다.
CJ문화재단 관계자는 "튠업 출신 뮤지션들이 '올리브영 페스타'를 통해 더 많은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돼 이번 협업이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며 "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인디 뮤지션을 지원해 대중음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