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조선 이야기꾼 전기수'가 개막을 앞두고 오는 17~18일 아이파크몰 용산점 더 센터 4층 더 가든에서 '전기수 가든 콘서트'를 연다.
이번 가든 콘서트는 '조선 이야기꾼 전기수'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야외 공연이다. 배우들이 직접 주요 넘버 9곡을 라이브로 들려준다. 각설이타령, 사랑가, 아리랑 등 전통 음악부터 K-POP까지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무대를 펼친다.
공연 외에도 현장에서는 딱지치기, 송판 격파 체험 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당일 현장에서 공연을 예매한 사람에게는 배우 친필 메시지가 담긴 전통 부채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2023년 초연된 '조선 이야기꾼 전기수'는 왕에게 어떤 소원이든 말할 수 있는 특전을 두고 전기수 '김옹'과 '이자상'이 대결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최종 라운드에서 이자상은 홍길동전을, 김옹은 춘향전을 들고나오며 치열한 대결을 벌인다.
6월 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공연된다.
이번 가든 콘서트는 '조선 이야기꾼 전기수'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야외 공연이다. 배우들이 직접 주요 넘버 9곡을 라이브로 들려준다. 각설이타령, 사랑가, 아리랑 등 전통 음악부터 K-POP까지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무대를 펼친다.
공연 외에도 현장에서는 딱지치기, 송판 격파 체험 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당일 현장에서 공연을 예매한 사람에게는 배우 친필 메시지가 담긴 전통 부채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2023년 초연된 '조선 이야기꾼 전기수'는 왕에게 어떤 소원이든 말할 수 있는 특전을 두고 전기수 '김옹'과 '이자상'이 대결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최종 라운드에서 이자상은 홍길동전을, 김옹은 춘향전을 들고나오며 치열한 대결을 벌인다.
6월 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