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여섯 번째 서울연극제가 5월 1일~6월 30일 대학로를 비롯해 충정로·북촌 등 서울 전역에서 펼쳐진다.
제46회 서울연극제는 서울연극협회가 주최하고, 서울시·서울문화재단·서울연극창작센터가 후원한다. 올해는 '연(緣), 극으로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공식 선정작 8편, 자유 경연작 30편 등을 공연한다.
초·재연, 창작·번역극 구분 없이 공식 초청된 8편은 △사다리 움직임연구소 '이방인' △톰스나웃시어터컴퍼니 '산재일기' △극단 배다 '원칙' △극단 비밀기지 '카르타고' △공연창작소 공간X홧김에 박문수 프로젝트 '은의 밤' △창작집단 상상두목 '이상한 나라의, 사라' △네버엔딩플레이 '관저의 100시간' △극단 불의전차 '장소' 등이다.
자유경연작으로는 △극단 가교 '단지 화음을 내고 싶었는데' △극단 무아지경 '죽음과 소녀' △극단 단잠 '오셀로-두 시대'를 시작으로 서울 전역에서 6월 30일까지 30편이 소개될 예정이다.
제46회 서울연극제는 서울연극협회가 주최하고, 서울시·서울문화재단·서울연극창작센터가 후원한다. 올해는 '연(緣), 극으로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공식 선정작 8편, 자유 경연작 30편 등을 공연한다.
초·재연, 창작·번역극 구분 없이 공식 초청된 8편은 △사다리 움직임연구소 '이방인' △톰스나웃시어터컴퍼니 '산재일기' △극단 배다 '원칙' △극단 비밀기지 '카르타고' △공연창작소 공간X홧김에 박문수 프로젝트 '은의 밤' △창작집단 상상두목 '이상한 나라의, 사라' △네버엔딩플레이 '관저의 100시간' △극단 불의전차 '장소' 등이다.
자유경연작으로는 △극단 가교 '단지 화음을 내고 싶었는데' △극단 무아지경 '죽음과 소녀' △극단 단잠 '오셀로-두 시대'를 시작으로 서울 전역에서 6월 30일까지 30편이 소개될 예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서울연극제 예술위원회 초이스 섹션에는 극단 이루 '지금이야, 정애씨!', 극단 소년 '우리 노래방가서 얘기 좀 할까', 극단 문지방 '하붑' 총 3편과 △해외 교류 공연 섹션 청년단의 'S고원에서' 1편을 만날 수 있다.
이 외에도 △뵈뵈 시각예술 아티스트 단체전 '잇-닿다 뵈뵈 전시회' △팝업 북 전시 '꽃, 당신 활짝 피어나다' △사진작가들의 '공연 사진 전시회' △정식 공연이 되지 못한 무대 '너의 목소리가 들려' △연극인들의 컵차기 대회 '천하 제일 컵차기' △포럼 등 다양한 참여형 부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개막식은 배우 김선영·유영재의 진행으로 오는 7일 오후 5시 서울연극창작센터 서울씨어터 제로 극장에서 열린다. 참여단체의 포토존 촬영과 인터뷰, 브라스밴드 공연 등 사전 행사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서울연극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연극협회 누리집의 서울연극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뵈뵈 시각예술 아티스트 단체전 '잇-닿다 뵈뵈 전시회' △팝업 북 전시 '꽃, 당신 활짝 피어나다' △사진작가들의 '공연 사진 전시회' △정식 공연이 되지 못한 무대 '너의 목소리가 들려' △연극인들의 컵차기 대회 '천하 제일 컵차기' △포럼 등 다양한 참여형 부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개막식은 배우 김선영·유영재의 진행으로 오는 7일 오후 5시 서울연극창작센터 서울씨어터 제로 극장에서 열린다. 참여단체의 포토존 촬영과 인터뷰, 브라스밴드 공연 등 사전 행사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서울연극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연극협회 누리집의 서울연극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