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올 게 오는가
2024년 11월 2일. 이재명 과 조국 일당이 아스팔트 위에 모였다. 윤석열 대통령《임기 단축 개헌 준비모임》이란 것도 만들었다. 이걸 알고 그랬나? 언론들도 요란하게 떠들었다.
★《국민 거역하는 권력자 안돼》★《김건희 여사 활동 중단》★《김건희 특검》.
돌아가는 꼴이, 꼭 8년 전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를 빼닮았다. 그때도《극좌파+우파 일부(중간파)》가 《우파대통령》을 몰아냈다.
역사는 되풀이 되는가? 시인 서정주라면, 이렇게 읊었을지 모른다. “한 송이 국화꽃/아니/한 줄기 독버섯을/피우기 위해/지난밤 천둥은/그렇게 울었나 보다.”
《극좌+중간파》 정치인, 언론들이 결국 이걸 하려고 그토록 난리를 쳤었나? 《극좌》와 《중간파》의 노림수는 조금씩 다르면서도 서로 통했다. ■ 개헌 주장에 숨은 독향기 《좌파의 노림수》는, ★ 《우파 대통령 집권의 길》을 영구히 막으려는 것★ 《이재명 사법 리스크》를 피하려는 것★ 《남북 연방제》에 앞서《남한 연방제》부터 하려는 것★ 《국가 기조(基調)》에 《민중항쟁 이념》을 깔려는 것★ 《자유 민주주의》에서 《자유》를 때려는 것 . 《중간파의 노림수》는, ★ 《강력한 대통령제》를 없애고자신들의 《사적(私的) 권력》을 확대하려는 것★ 세상이《좌익》으로 넘어갔다는 판단하에자신들의 《살길》을 《좌익과의 동침》으로 보장받으려는 것★《박근혜 탄핵》에 앞장선 자신들의 8년전 행위를 길이 정당화하려는 것. ■ 오래된, 그리고 계속되는 음모
이들의 《내각제 개헌을 통한 자구책(自救策)》은 따라서 이번에 처음 돌출한 게 아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전후한 시기에 《김무성·유승민 등 보수 일부》도 ★대통령제 허물기 ★공천권 나눠 먹기 ★증세(增稅)=국가개입 확대 등을 내걸었다. “대통령제를 내각제로 바꾸든, 약하게 만들든" 하자는 것이었다. 이때도 《가짜뉴스 난동》이 판을 쳤다. 여성에 대한 《악마화》가 극에 달했다.
★ 박근혜 대통령이《세월호 7시간》 동안 남자와 밀회했다, ★ 《최서원(순실) 태블릿》이 어떻다, ★《그녀의 은닉재산》이 수십조 원에 달한다, 어쩌고. 왕년의 괴수(怪獸)가 프랑켄슈타인이었다면, 오늘의 프랑켄슈타인은《광(狂) 팬》이란 괴수다. 《가짜뉴스》가 대중을 괴수로 만들었다.
그 괴수가 이명박을 식물화했고, 박근혜를 죽였고, 윤석열을 죽인다. 한동훈이 어쩌자고 그리 가고. ■ "노"라 외쳐야 … 이제 전쟁이다
응답하라, 2024 대한민국 자유인들.
우리는, 이 《광기의 민중민주주의》를 되풀이할 것인가, "노(no)"라 외칠 것인가?
"노"라 외쳐야 한다. 왜? 우파대통령들이 그렇게 넘어갈 때마다 《대한민국의 지탱력》이 왕창 빠지곤 하지 않았나? 또 그랬다간 《자유 체제 총붕괴》의 시작이 아니라고 누가 장담할 것인가?
자유인들, 목숨의 99%를 바쳐, 1% 살 것을 결단할 때다.전쟁이다!
2024년 11월 2일. 이재명 과 조국 일당이 아스팔트 위에 모였다. 윤석열 대통령《임기 단축 개헌 준비모임》이란 것도 만들었다. 이걸 알고 그랬나? 언론들도 요란하게 떠들었다.
★《국민 거역하는 권력자 안돼》★《김건희 여사 활동 중단》★《김건희 특검》.
돌아가는 꼴이, 꼭 8년 전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를 빼닮았다. 그때도《극좌파+우파 일부(중간파)》가 《우파대통령》을 몰아냈다.
역사는 되풀이 되는가? 시인 서정주라면, 이렇게 읊었을지 모른다. “한 송이 국화꽃/아니/한 줄기 독버섯을/피우기 위해/지난밤 천둥은/그렇게 울었나 보다.”
《극좌+중간파》 정치인, 언론들이 결국 이걸 하려고 그토록 난리를 쳤었나? 《극좌》와 《중간파》의 노림수는 조금씩 다르면서도 서로 통했다. ■ 개헌 주장에 숨은 독향기 《좌파의 노림수》는, ★ 《우파 대통령 집권의 길》을 영구히 막으려는 것★ 《이재명 사법 리스크》를 피하려는 것★ 《남북 연방제》에 앞서《남한 연방제》부터 하려는 것★ 《국가 기조(基調)》에 《민중항쟁 이념》을 깔려는 것★ 《자유 민주주의》에서 《자유》를 때려는 것 . 《중간파의 노림수》는, ★ 《강력한 대통령제》를 없애고자신들의 《사적(私的) 권력》을 확대하려는 것★ 세상이《좌익》으로 넘어갔다는 판단하에자신들의 《살길》을 《좌익과의 동침》으로 보장받으려는 것★《박근혜 탄핵》에 앞장선 자신들의 8년전 행위를 길이 정당화하려는 것. ■ 오래된, 그리고 계속되는 음모
이들의 《내각제 개헌을 통한 자구책(自救策)》은 따라서 이번에 처음 돌출한 게 아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전후한 시기에 《김무성·유승민 등 보수 일부》도 ★대통령제 허물기 ★공천권 나눠 먹기 ★증세(增稅)=국가개입 확대 등을 내걸었다. “대통령제를 내각제로 바꾸든, 약하게 만들든" 하자는 것이었다. 이때도 《가짜뉴스 난동》이 판을 쳤다. 여성에 대한 《악마화》가 극에 달했다.
★ 박근혜 대통령이《세월호 7시간》 동안 남자와 밀회했다, ★ 《최서원(순실) 태블릿》이 어떻다, ★《그녀의 은닉재산》이 수십조 원에 달한다, 어쩌고. 왕년의 괴수(怪獸)가 프랑켄슈타인이었다면, 오늘의 프랑켄슈타인은《광(狂) 팬》이란 괴수다. 《가짜뉴스》가 대중을 괴수로 만들었다.
그 괴수가 이명박을 식물화했고, 박근혜를 죽였고, 윤석열을 죽인다. 한동훈이 어쩌자고 그리 가고. ■ "노"라 외쳐야 … 이제 전쟁이다
응답하라, 2024 대한민국 자유인들.
우리는, 이 《광기의 민중민주주의》를 되풀이할 것인가, "노(no)"라 외칠 것인가?
"노"라 외쳐야 한다. 왜? 우파대통령들이 그렇게 넘어갈 때마다 《대한민국의 지탱력》이 왕창 빠지곤 하지 않았나? 또 그랬다간 《자유 체제 총붕괴》의 시작이 아니라고 누가 장담할 것인가?
자유인들, 목숨의 99%를 바쳐, 1% 살 것을 결단할 때다.전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