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은 필살기 몇 개를 갖고 있다. 중국공산당에 무조건 "셰셰" 하기. 나랏돈 현금살포로 어리석은 군중 "꼬셔" 먹기. 마구잡이로 《친일》낙인 "찍어" 대기. ⓒ

■ 이재명당의  [친일 몰이] 시리즈
이재명 의 민주당 사람들은 말했다. 
“윤석열 정권의 매국 행위를 좌시하지 않겠다. 《친일파 공직 진출 금지법》을 추진하겠다.”
그러더니 이재명 은 또 지하철 역사(驛舍)와 《전쟁기념관》에서 독도 조형물이 철거된 것을 걸고 나왔다.
[뉴라이트] 논란,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임명]에 이은 [친일 몰이] 시리즈다.
친일파 ? 그런 게 지금도 있나?없다.
이 모든 소동은 그럼,  뭔가?  [북·중·러] 에 대한 [한·미·일] 공조를 헐뜯는 수작이다.  대한민국을 [미·일 식민지] 로 격하하는 짓이다.  자유·우파와 그 정부를 [악마화] 하려는 꼼수다. 
궁지에 몰린 이재명 의 역공이라 할지. 
■ BTS 시대에도 《죽창가》부르고
[서양 오랑캐] [왜적(倭賊))] 을 적대하는 대외인식은 조선 말기에 나왔다. 서양·일본 제국주의가 아시아를 강탈할 때였다.피해자의 자동적인 방어본능이었다.
조선 성리학자들은 이렇게 상소했다. 
“서양 도적과 화친할 수 없다는 것은, 내 나라 사람 주장이고, 그들과 화친하자는 것은, 적국 쪽 사람의 말입니다. 후자(後者)를 따르면, 금수(禽獸)의 나라가 될 것입니다.”
《동학 농민전쟁》 때도[척양(斥洋)·척왜(斥倭)] 외침이 나왔다. 서학(西學), 양요(洋擾), 일본군의 농민군 학살에 대한 반발이었다.
이걸 드라마화한 SBS《녹두꽃》은 《남민전》 사건의 김남주  [노래] 를 배경에 깔았다. 
《죽창가》다.
“이 두메는 날라와 더불어 꽃이 되자 하네/이 고을은 반란이 되자 하네/가슴에 꽂히는 죽창이 되자 하네.” 
김남주 아니라도, 당시 일본군 만행은 한 맺힐 짓이었다.
■ 골수까지 반일 이승만도 《친일파》로 왜곡
문제는, 일본이 자유민주 국가로 바뀌고 ※ 서방 동맹의 일원이 된 후에도, 그리고 대한민국이 [산업화 선진국]이 된 후에도,NL좌파는, 그 해묵은 [한국식민지론] 을 계속 우려먹고 산다는 사실이다. 
◆ 1980년대의 소설 조정래 《태백산맥》은 1945~1950년대 빨치산 현상을 이렇게 풀이한다. 
“나라에서는 농지개혁 헌다고 말대포만 펑펑 쏴댔지, 공산당 안헐 사람 워디 있겄능가요. 나라가 공산당 맹글고, 지주덜이 빨갱이 맹근당게요!”
◆ 2020/03/21자《노동신문》이 전한[김일성 교시] 는 이랬다. 
“우리는 일제와 지주 놈들에게 받던 착취와 압박을 잊지 말고 계급적 원쑤들과 끝까지 싸워야 한다.”                      - KCNA Watch (2024/08/21)

■ 조선 당쟁(사화) 단골메뉴는 《역모》■ 이재명당 정쟁(탄핵) 주제곡은 《친일몰이》

2024년 지금의 상황은 어떤가? 똑같다. 좌익의 《윤석열 탄핵 청원서》 는  이렇게 뇌까린다.
“윤석열 정권은 일본의 핵 폐수 해양투기 범죄를 옹호하고~~” 
같은 태평양 연안국인 미국·캐나다는,왜 가만있지?
지금이 일제 식민지 때와 조금도 다를 바 없다고 해둬야만 살 수 있다고 여기는 자들.
[식민지 조선] 은 없다.
그러나 그들은 여전히 [식민지 조선] 을 되살려야만, 먹고 산단다.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