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떻게 편을 짜야 하나?
윤석열 대통령은
12월 29일 박근혜 대통령을 한남동 관저에 초청해 오찬 회동을 했다.
올해 세 번째 만남이다.
윤 대통령과 박 전 대통령의 친화(親和)는
2024년의 4.10 총선을 앞두고 전개되고 있는
[자유 진영 vs. NL] 사이의 사생결단에서 각별한 의의(義意)를 띤다.
전쟁에서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싸우는 양쪽이 어떻게 편짜기를 하느냐는 것이다.
■ 4.10 총선은 '자유진영 vs. NL' 최후 결전
NL 은,
[남북한 주사파 + 시진핑 중공 + 푸틴 러시아] 를 잇는 [유라시아 전체주의] 진영이다.
자유 진영은,
[한·미·일 협력 + 인도 태평양 자유 연대 + 나토]를 잇는 [글로벌 자유 연대]다.
국내적으로 NL 은,
2001년에 있었던 [군자산의 약속] 이란 결정을 기해
[남의 집]인 기존 좌파 정당·사회단체들에 들어가
그것을 점차 빼앗아버리는 [뻐꾹새 수법] 을 썼다.
이 전술로 NL 은 민노당 을 먹었다.
지금은 한총련·남총련 세대로 더불어민주당 을 완전히 접수하려 한다.
경기동부연합 의 장악력이 더 세질 것이란 전망이다.
■ '박근헤 탄핵 난동·정변' 선봉대는 누구?
이에 비한다면 기존 보수 진영은,
그동안 보수주의·자유주의·우파 속성을 스스로 탈색(脫色)하거나,
탈색하도록 강제되었다.
비(非) 좌파 일부 정파와 매체들이,
좌익 세태에 영합해 [중간파] 로 좌클릭한 탓이다.
이들 [NL + 중간파] 는,
박근혜 탄핵 난동 의 동맹군이자 선봉대로 작동했다.
박근혜 탄핵 정변 은 한국 정치사의 중대한 변곡점이 되었다.
대한민국 정치 상황이
[보수 헤게모니(주도)]에서 [좌익 헤게모니] 로 뒤집힌 결정적 고비였다.
그 후 문재인 정권 5년을 통해 NL 은,
입법부, 사법부, 문화계, 신문·방송계, 노동계, 교육계 등 모든 영역을 장악했다.
★ 종전선언 ★ 유엔사 해체 ★ 미군 철수
★ 한·미동맹 해체 ★ 남북 연방제 를
차례로 결정만 하면 될 판이었다.
■ 무너진 자유진영 복원 하려면?
이 점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화해와 일치는,
무너진 한국 자유 진영의 복원으로 가는 중대한 상징적 사건이 될 수 있다.
박근혜 탄핵 은,
설령 일부 실정법 저촉 부분이 있었다 치더라도,
★ 가짜뉴스 ★ 선동 ★ 조작 과
★ 군중적 광기 가 만들어낸 한 편의 거대한 허구였다.영화를 만들어 놓고 그것을 우~ 하고 몰려가 관람하며
그것이 마치 사실인 양 느끼고 믿고 전제하고 흥분한 '좀비들의 대행진' 이었다.
이 조작된 사태는 다시 파헤쳐야 한다.
사실이 무엇이고, 가짜가 무엇인지,
엄정하게 재조사되어야 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명예도 조속히 회복해야 한다.
진실규명을 통해,
자유 진영의 분열은 치유되고 극복돼야 한다.
■ 탄핵가담 정파·매체가 유독 '극우' 운운 하는 이유는?
탄핵에 가담한 비(非) 좌파 일부 가
정통 자유 진영과 정통 자유 노선을 [극우] 로 몰아붙이며,
적반하장(賊反荷杖)으로 자유 진영의 주도권을 거머쥐려는 파렴치는 분쇄돼야 한다.
4.10 총선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자유 진영 전체 구성원들의 대동단결을!
자유 아니면 죽음 을!
자유인들은 택일하라,
대한민국의 존속이냐, 소멸 이냐?
윤석열 대통령은
12월 29일 박근혜 대통령을 한남동 관저에 초청해 오찬 회동을 했다.
올해 세 번째 만남이다.
윤 대통령과 박 전 대통령의 친화(親和)는
2024년의 4.10 총선을 앞두고 전개되고 있는
[자유 진영 vs. NL] 사이의 사생결단에서 각별한 의의(義意)를 띤다.
전쟁에서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싸우는 양쪽이 어떻게 편짜기를 하느냐는 것이다.
■ 4.10 총선은 '자유진영 vs. NL' 최후 결전
NL 은,
[남북한 주사파 + 시진핑 중공 + 푸틴 러시아] 를 잇는 [유라시아 전체주의] 진영이다.
자유 진영은,
[한·미·일 협력 + 인도 태평양 자유 연대 + 나토]를 잇는 [글로벌 자유 연대]다.
국내적으로 NL 은,
2001년에 있었던 [군자산의 약속] 이란 결정을 기해
[남의 집]인 기존 좌파 정당·사회단체들에 들어가
그것을 점차 빼앗아버리는 [뻐꾹새 수법] 을 썼다.
이 전술로 NL 은 민노당 을 먹었다.
지금은 한총련·남총련 세대로 더불어민주당 을 완전히 접수하려 한다.
경기동부연합 의 장악력이 더 세질 것이란 전망이다.
■ '박근헤 탄핵 난동·정변' 선봉대는 누구?
이에 비한다면 기존 보수 진영은,
그동안 보수주의·자유주의·우파 속성을 스스로 탈색(脫色)하거나,
탈색하도록 강제되었다.
비(非) 좌파 일부 정파와 매체들이,
좌익 세태에 영합해 [중간파] 로 좌클릭한 탓이다.
이들 [NL + 중간파] 는,
박근혜 탄핵 난동 의 동맹군이자 선봉대로 작동했다.
박근혜 탄핵 정변 은 한국 정치사의 중대한 변곡점이 되었다.
대한민국 정치 상황이
[보수 헤게모니(주도)]에서 [좌익 헤게모니] 로 뒤집힌 결정적 고비였다.
그 후 문재인 정권 5년을 통해 NL 은,
입법부, 사법부, 문화계, 신문·방송계, 노동계, 교육계 등 모든 영역을 장악했다.
★ 종전선언 ★ 유엔사 해체 ★ 미군 철수
★ 한·미동맹 해체 ★ 남북 연방제 를
차례로 결정만 하면 될 판이었다.
■ 무너진 자유진영 복원 하려면?
이 점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화해와 일치는,
무너진 한국 자유 진영의 복원으로 가는 중대한 상징적 사건이 될 수 있다.
박근혜 탄핵 은,
설령 일부 실정법 저촉 부분이 있었다 치더라도,
★ 가짜뉴스 ★ 선동 ★ 조작 과
★ 군중적 광기 가 만들어낸 한 편의 거대한 허구였다.영화를 만들어 놓고 그것을 우~ 하고 몰려가 관람하며
그것이 마치 사실인 양 느끼고 믿고 전제하고 흥분한 '좀비들의 대행진' 이었다.
이 조작된 사태는 다시 파헤쳐야 한다.
사실이 무엇이고, 가짜가 무엇인지,
엄정하게 재조사되어야 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명예도 조속히 회복해야 한다.
진실규명을 통해,
자유 진영의 분열은 치유되고 극복돼야 한다.
■ 탄핵가담 정파·매체가 유독 '극우' 운운 하는 이유는?
탄핵에 가담한 비(非) 좌파 일부 가
정통 자유 진영과 정통 자유 노선을 [극우] 로 몰아붙이며,
적반하장(賊反荷杖)으로 자유 진영의 주도권을 거머쥐려는 파렴치는 분쇄돼야 한다.
4.10 총선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자유 진영 전체 구성원들의 대동단결을!
자유 아니면 죽음 을!
자유인들은 택일하라,
대한민국의 존속이냐, 소멸 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