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작가 루이자 메이 올컷(1832~1888)의 장편 소설 '작은 아씨들'(1868년)이 연극으로 관객과 만난다.
제작사 위클래식이 처음 선보이는 연극 '작은 아씨들'은 10월 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2관에서 공연된다.
작품은 마치 가(家)의 네 자매 메그·조·베스·에이미가 자신들의 꿈을 키우며 아름답게 성장해 가는 모습을 통해 여성의 경제적 독립과 주체성 향상에 대해 이야기한다.
2020년 5월 연희예술극장에서 트라이아웃 공연을 마친 바 있다. 창작뮤지컬 '판'의 송정안 협력연출이 참여하며,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이상훈 음악감독이 직접 작곡을 맡아 극 중 캐릭터와 감성을 음악으로 담아낸다.
연극 '작은 아씨들'은 오는 12일 오후 2시 인터파크 단독으로 티켓 오픈된다.
제작사 위클래식이 처음 선보이는 연극 '작은 아씨들'은 10월 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2관에서 공연된다.
작품은 마치 가(家)의 네 자매 메그·조·베스·에이미가 자신들의 꿈을 키우며 아름답게 성장해 가는 모습을 통해 여성의 경제적 독립과 주체성 향상에 대해 이야기한다.
2020년 5월 연희예술극장에서 트라이아웃 공연을 마친 바 있다. 창작뮤지컬 '판'의 송정안 협력연출이 참여하며,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이상훈 음악감독이 직접 작곡을 맡아 극 중 캐릭터와 감성을 음악으로 담아낸다.
연극 '작은 아씨들'은 오는 12일 오후 2시 인터파크 단독으로 티켓 오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