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천안함 명예회복' 1인시위 나선 최원일 전 함장 강민석 기자 입력 2021-06-16 09:04 수정 2021-06-16 09:04 최원일 전 천안함 함장이 16일 오전 용산구 국방부 정문에서 천안함 명예회복 집회를 진행에 참석하고 있다. 이들은 "막말 사태에 있어 정부의 관심 소홀한 부분이 있다"며 "'천안함 망언 방지법'을 제정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관련기사 [포토] 휘문고 현직교사 망언에 기자회견 참석한 천안함 생존장병 [포토] 재직중인 교사 천안함 망언에 휘문고 찾은 시민단체(전문) "교사라는 자가 천안함 함장에게 'X신' 망언… 즉각 파면하라" "北엔 한마디 못하면서 '부하 수장' 모욕"… 천안함 함장, 조상호 고소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