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제작사 라이브가 주관하는 2020 신진 스토리 작가 육성 지원사업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시즌5의 쇼케이스 선정작이 발표됐다.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는 21일 SNS를 통해 "시즌5에 선정된 6편 중 열띤 작품 개발 과정을 통해 쇼케이스 지원을 받는 두 편은 '악마의 변호사', '위대한 피츠제럴드'로 정해졌다"며 "무대에서 만날 때까지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악마의 변호사'(극작 민미정, 작곡 김효은)는 수십만 명을 학살해 '발칸의 도살자'라 불린 밀로셰비치 전 유고 대통령, 이라크 독재자 사담 후세인 등 유명 악인들을 변론한 실존 인물 '조반니 디 스테파노'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위대한 피츠제럴드'(극작 함유진, 작곡 김지현)는 1920년대 재즈 시대를 배경으로, 명작 '위대한 개츠비'의 탄생을 놓고 벌이는 피츠제럴드 부부의 경쟁심리를 담았다.
2015년부터 시작된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는 창작 뮤지컬을 기획·개발해 국내 공연 및 해외 진출까지 추진하는 공모전이다. 시즌1부터 지금까지 '마리 퀴리', '팬레터', '더 캐슬'(전 '화이트 캐슬'), '구내과병원' 등 다수의 흥행작을 배출했다.
시즌5의 선정작 6팀은 지난 7월부터 4개월 동안 연출, 작가, 작곡가 등 업계 전문가와 멘토진이 함께하는 기획개발 과정을 거쳤다. '악마의 변호사'와 '위대한 피츠제럴드'는 내년 1월 쇼케이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는 21일 SNS를 통해 "시즌5에 선정된 6편 중 열띤 작품 개발 과정을 통해 쇼케이스 지원을 받는 두 편은 '악마의 변호사', '위대한 피츠제럴드'로 정해졌다"며 "무대에서 만날 때까지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악마의 변호사'(극작 민미정, 작곡 김효은)는 수십만 명을 학살해 '발칸의 도살자'라 불린 밀로셰비치 전 유고 대통령, 이라크 독재자 사담 후세인 등 유명 악인들을 변론한 실존 인물 '조반니 디 스테파노'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위대한 피츠제럴드'(극작 함유진, 작곡 김지현)는 1920년대 재즈 시대를 배경으로, 명작 '위대한 개츠비'의 탄생을 놓고 벌이는 피츠제럴드 부부의 경쟁심리를 담았다.
2015년부터 시작된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는 창작 뮤지컬을 기획·개발해 국내 공연 및 해외 진출까지 추진하는 공모전이다. 시즌1부터 지금까지 '마리 퀴리', '팬레터', '더 캐슬'(전 '화이트 캐슬'), '구내과병원' 등 다수의 흥행작을 배출했다.
시즌5의 선정작 6팀은 지난 7월부터 4개월 동안 연출, 작가, 작곡가 등 업계 전문가와 멘토진이 함께하는 기획개발 과정을 거쳤다. '악마의 변호사'와 '위대한 피츠제럴드'는 내년 1월 쇼케이스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