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재 '행동하는 자유시민' 공동대표와 법률지원단이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부녀와 이른바 '토착 왜구송'을 부르게 한 21세기청소년공동체희망 등을 각각 고발한다고 밝혔다. (사진=행동하는 자유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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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행동하는자유시민 '조국 부녀'와 '21세기청소년공동체 희망' 검찰에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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