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스쿨 오브 락' 월드투어가 스쿨밴드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음악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음악적 재능으로 함께 교감하며 성장하는 듀이와 스쿨밴드의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다.
웨버의 새로운 주역 듀이와 히든카드 '스쿨밴드'가 '락앤롤' 포즈를 취하며 유쾌한 모습을 담아낸 포스터와 무대 위에서 실제 100% 악기 연주를 하는 기타, 드럼, 키보드, 베이스기타의 4명의 밴드 멤버와 듀이의 모습을 포스터에 담았다.
뮤지컬 '스쿨 오브 락'은 잭 블랙 주연의 동명영화(2003년)가 원작이다. 록 밴드에서 쫓겨난 듀이가 신분을 속이고 엄격한 규율의 사립학교 '호레이스 그린'의 임시교사가 돼 반 학생들과 음악 경연대회에 나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 회 평균 5.6km를 뛰어다니고, 공연을 마치고 나면 1kg이 빠질 만큼 배우들의 에너지와 노래는 물론 화려한 연주까지 선사하는 스쿨밴드의 열연이 백미다. 또 700개 이상의 조명과 200개가 넘는 스피커를 동원해 눈앞에서 라이브 연주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스쿨 오브 락' 월드투어는 30일 오후 2시 2차 티켓 오픈을 진행하며 7월 2~21일 공연을 예매할 수 있으며 BC카드 결제 시 조기예매 최대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6월 7일 프리뷰 공연을 시작으로 8월 25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되며 이후 9월 부산 드림씨어터,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이어간다.
공개된 포스터는 음악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음악적 재능으로 함께 교감하며 성장하는 듀이와 스쿨밴드의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다.
웨버의 새로운 주역 듀이와 히든카드 '스쿨밴드'가 '락앤롤' 포즈를 취하며 유쾌한 모습을 담아낸 포스터와 무대 위에서 실제 100% 악기 연주를 하는 기타, 드럼, 키보드, 베이스기타의 4명의 밴드 멤버와 듀이의 모습을 포스터에 담았다.
뮤지컬 '스쿨 오브 락'은 잭 블랙 주연의 동명영화(2003년)가 원작이다. 록 밴드에서 쫓겨난 듀이가 신분을 속이고 엄격한 규율의 사립학교 '호레이스 그린'의 임시교사가 돼 반 학생들과 음악 경연대회에 나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 회 평균 5.6km를 뛰어다니고, 공연을 마치고 나면 1kg이 빠질 만큼 배우들의 에너지와 노래는 물론 화려한 연주까지 선사하는 스쿨밴드의 열연이 백미다. 또 700개 이상의 조명과 200개가 넘는 스피커를 동원해 눈앞에서 라이브 연주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스쿨 오브 락' 월드투어는 30일 오후 2시 2차 티켓 오픈을 진행하며 7월 2~21일 공연을 예매할 수 있으며 BC카드 결제 시 조기예매 최대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6월 7일 프리뷰 공연을 시작으로 8월 25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되며 이후 9월 부산 드림씨어터,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