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법원 출석한 장원용 버닝썬 이사 박성원 기자 입력 2019-03-21 11:53 수정 2019-03-21 12:52 클럽 '버닝썬'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최초 폭로한 김상교 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장원용 버닝썬 이사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으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관련기사 [현장] ‘버닝썬’ 신고자 김상교 “국가 도움받지 못 했다” [포토] 법원 출석한 버닝썬 이문호 대표 인권위 “경찰, 버닝썬 피해자 김상교 씨 인권침해” '버닝썬' 윤 총경, 청와대 '실세경찰'이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