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시레킷벤키저 한국법인 아타 샤프달 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가습기 살균제 관련 첫 기자회견에서 공식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사프달 대표는 2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법인과 영국 본사 모두를 대표해 사과한다"며 "전적으로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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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레킷벤키저 한국법인 아타 샤프달 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가습기 살균제 관련 첫 기자회견에서 공식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사프달 대표는 2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법인과 영국 본사 모두를 대표해 사과한다"며 "전적으로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