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여은이 최근 진행된 '해피투게더3' 녹화에 참여해 평소 작품에서 보여준 단아하고 청순한 이미지와 대비되는 유쾌한 매력을 공개한다.
손여은은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독거남녀' 특집에 성시경,치타,이국주와 함께 출연해 솔직하고 담백한 토크를 선보였다.
손여은은 녹화 직후 해피투게더 세트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 후 "정말 오랜만에 출연하는 예능이라 걱정도 많이 되고 어떻게 해야 하나 긴장도 많이 했지만 다들 너무 편하게 대해 주셔서 즐겁게 촬영 할 수 있었다. 방송이 어떻게 나올지 저도 기대가 많이 된다. 편안하고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매주 방송때마다 숨겨져있던 예능원석을 발굴해고있는 '해피투게더3' 는 코앞으로 다가온 봄을 맞이해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의‘게스트하우스’ 컨셉으로 세트를 개편했다.
또한 얼마전 출연직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하며 최고의 화제를 모은 배우 엄현경을 인턴 MC로 영입해 분위기 쇄신에 나선다. 손여은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 선혜주 역을 맡아 오민석과 애절한 커플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