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모델 레이양이 남다른 몸매를 자랑했다.
레이양은 지난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SNL 코리아6(이하 SNL)’에 출연했다.
‘SNL’ 방송 말미 레이양, 박나래, 장도연은 함께 무대에 올랐다. 장도연은 “진짜 잘 하고 싶었다. 둘이 춤 연습도 정말 많이 하고 준비를 많이 했는데 아쉽기도 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나래는 “나도 긴장을 많이 했는데 여러분 덕분에 도연이랑 같이 재밌게 잘 놀다 간다”고 덧붙였다.
이어 레이양은 “오늘 너무 즐거웠고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SNL’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때 레이양은 글래머 몸매가 드러나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고, 장도연과 박나래는 그의 몸매를 훔쳐보는 시늉을 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NL’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레이양은 지난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SNL 코리아6(이하 SNL)’에 출연했다.
‘SNL’ 방송 말미 레이양, 박나래, 장도연은 함께 무대에 올랐다. 장도연은 “진짜 잘 하고 싶었다. 둘이 춤 연습도 정말 많이 하고 준비를 많이 했는데 아쉽기도 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나래는 “나도 긴장을 많이 했는데 여러분 덕분에 도연이랑 같이 재밌게 잘 놀다 간다”고 덧붙였다.
이어 레이양은 “오늘 너무 즐거웠고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SNL’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때 레이양은 글래머 몸매가 드러나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고, 장도연과 박나래는 그의 몸매를 훔쳐보는 시늉을 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NL’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