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을 찍고 나타난 배우 장서희가 대담해진 모습을 보였다. 모든 것을 내려놓은 듯 능청스러운 연기는 물론, 충만한 개그감을 선보였다.
지난 10월 3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SNL코리아6’에서는 장서희가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무대에서는 예상치 못한 음향사고가 났다. 장서희는 한 남성 댄서와 탱고 느낌이 나는 파격적인 댄스를 보여주려 했지만 음향사고로 인해 잠시 주춤한 것.
이에 신동엽은 “이런 적은 처음이다. 이런 방송사고는 처음이다. 사람 이름 부를 때부터 음향이 조금 이상했다”며 “원래는 음악이 안 나오니 혼자 어떻게 해야하지? 하고 있었다”고 재치있게 말했다.
장서희는 “나 정말 너무 열심히 준비했다. 앞에만 해보도록 하겠다”고 다시 한 번 댄스에 도전해 눈길을 모았다.
장서희의 열정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그는 ‘아내의 유혹’ 민소희로, 영화 ‘암살’ 전지현으로 완벽하게 분했다. 특히 ‘암살’ 패러디에서 장서희는 신동엽과 부부인척 연기에서 열연한 나머지, 두 사람의 입술이 실제로 닿아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SNL코리아6’는 미국 전통 코미디쇼 ‘SNL(Saturday Night Live)’의 한국 버전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
지난 10월 3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SNL코리아6’에서는 장서희가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무대에서는 예상치 못한 음향사고가 났다. 장서희는 한 남성 댄서와 탱고 느낌이 나는 파격적인 댄스를 보여주려 했지만 음향사고로 인해 잠시 주춤한 것.
이에 신동엽은 “이런 적은 처음이다. 이런 방송사고는 처음이다. 사람 이름 부를 때부터 음향이 조금 이상했다”며 “원래는 음악이 안 나오니 혼자 어떻게 해야하지? 하고 있었다”고 재치있게 말했다.
장서희는 “나 정말 너무 열심히 준비했다. 앞에만 해보도록 하겠다”고 다시 한 번 댄스에 도전해 눈길을 모았다.
장서희의 열정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그는 ‘아내의 유혹’ 민소희로, 영화 ‘암살’ 전지현으로 완벽하게 분했다. 특히 ‘암살’ 패러디에서 장서희는 신동엽과 부부인척 연기에서 열연한 나머지, 두 사람의 입술이 실제로 닿아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SNL코리아6’는 미국 전통 코미디쇼 ‘SNL(Saturday Night Live)’의 한국 버전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