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 변호사'가 100만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19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자료에 따르면 '성난 변호사'는 18일 469개의 상영관에서 8만 3424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95만 2682명이다.
'성난 변호사'는 용의자만 있을 뿐 시체도 증거도 없는 살인 사건, 승소 확률 100%의 순간 시작된 반전에 자존심 짓밟힌 에이스 변호사가 벌이는 통쾌한 반격을 그린 영화다.
한편 '마션'이 29만 9389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위는 '인턴'으로 11만 2178명의 관개을 끌어모았다.
19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자료에 따르면 '성난 변호사'는 18일 469개의 상영관에서 8만 3424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95만 2682명이다.
'성난 변호사'는 용의자만 있을 뿐 시체도 증거도 없는 살인 사건, 승소 확률 100%의 순간 시작된 반전에 자존심 짓밟힌 에이스 변호사가 벌이는 통쾌한 반격을 그린 영화다.
한편 '마션'이 29만 9389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위는 '인턴'으로 11만 2178명의 관개을 끌어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