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버즈 멤버 민경훈이 윤우현과 럼블피쉬 최진이의 핑크빛 사랑을 언급했다.
민경훈은 지난 3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최진이는 “버즈 멤버 윤우현이 내 남자친구다”며 “2년 6개월 전에도 편곡을 도와줬고 오늘도 도와줬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민경훈은 “윤우현은 우리 편곡할 때 늦게 온다. 10, 20분도 아니고 두, 세 시간씩 늦게 온다. 전날 대체 뭘 했기에”라고 말하곤 귀가 빨개졌다. 이를 본 MC들은 민경훈에게 짖궂은 농담을 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버즈(김예준 윤우현 신준기 손성희 민경훈)는 2003년 1집 앨범 ‘Morning Of Buzz’로 데뷔했으나 2007년 해체했다. 이후 버즈 멤버들은 각자 활동을 해오다 지난해 8년 만에 재결합 했다.
민경훈은 지난 3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최진이는 “버즈 멤버 윤우현이 내 남자친구다”며 “2년 6개월 전에도 편곡을 도와줬고 오늘도 도와줬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민경훈은 “윤우현은 우리 편곡할 때 늦게 온다. 10, 20분도 아니고 두, 세 시간씩 늦게 온다. 전날 대체 뭘 했기에”라고 말하곤 귀가 빨개졌다. 이를 본 MC들은 민경훈에게 짖궂은 농담을 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버즈(김예준 윤우현 신준기 손성희 민경훈)는 2003년 1집 앨범 ‘Morning Of Buzz’로 데뷔했으나 2007년 해체했다. 이후 버즈 멤버들은 각자 활동을 해오다 지난해 8년 만에 재결합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