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만 4할대 타율을 기록한 '가을 사나이' 추신수가 개인 통산 두 번째 '이달의 선수'에 선정됐다.
6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를 아메리칸리그 9월의 선수로 뽑았다고 발표했다.
텍사스의 지구 우승을 이끈 추신수는 9월에만 타율 0.404 출루율 0.515로 양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여기에 5홈런 포함 42안타 20타점 30득점을 쓸어담았다.
추신수의 '이달의 선수상' 수상은 이번이 두 번째다. 추신수는 지난 2008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시절에도 '9월의 선수'에 선정된 바 있다. 타율 0.400 출루율 0.464 장타율 0.659에 5홈런 24타점이 당시 추신수의 월간 기록이다.
한편 추신수는 오는 9일 오전 1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 선발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6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를 아메리칸리그 9월의 선수로 뽑았다고 발표했다.
텍사스의 지구 우승을 이끈 추신수는 9월에만 타율 0.404 출루율 0.515로 양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여기에 5홈런 포함 42안타 20타점 30득점을 쓸어담았다.
추신수의 '이달의 선수상' 수상은 이번이 두 번째다. 추신수는 지난 2008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시절에도 '9월의 선수'에 선정된 바 있다. 타율 0.400 출루율 0.464 장타율 0.659에 5홈런 24타점이 당시 추신수의 월간 기록이다.
한편 추신수는 오는 9일 오전 1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 선발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