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육룡이 나르샤'에 출연하는 유아인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유아인의 과거 드라마 속 키스신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3년 5월 20일 방송된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는 장옥정(김태희 분)이 숙종(유아인 분 )과 중전(홍수현)의 합방을 방해하며 요부의 매력을 본격적으로 드러냈다.
이날 대비에 의해 숙종과 옥정의 합방일 이 공식적으로 발표됐고 옥정은 중전보다 먼저 아들을 잉태하기 위해 애를 썼다.
옥정은 합방 일날 그 어느 때보다 공들여 화장을 하고 속살이 비치는 옷을 입고 숙종 유아인이 중전을 향해 가는 길 중간에 자신의 자태를 드러냈다.
노골적으로 유혹하는 옥정의 자태에 숙종은 넋을 잃은 표정을 감추지 못 했다. 숙종과 옥정이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는 모습을 그를 기다리고 있던 중전 인현이 목격하게 됐다. 충격에 찬 중전을 보게 된 옥정은 그 순간 숙종에게 기습키스를 하며 중전에게 모멸감을 안겼다. 결국 숙종은 중전이 아닌 옥정과 합방하는 선택을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유아인 저때도 사극 멋있었지 '육룡이 나르샤'는 어떨까" "유아인 키스신 좋아" "김태희 유아인 잘 어울렸었지"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아인은 오는 10월 5일 방송을 시작하는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 출연한다. '육룡이 나르샤'는 김명민, 유아인, 신세경, 변요한, 윤균상 등이 호흡을 맞춘다.
지난 2013년 5월 20일 방송된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는 장옥정(김태희 분)이 숙종(유아인 분 )과 중전(홍수현)의 합방을 방해하며 요부의 매력을 본격적으로 드러냈다.
이날 대비에 의해 숙종과 옥정의 합방일 이 공식적으로 발표됐고 옥정은 중전보다 먼저 아들을 잉태하기 위해 애를 썼다.
옥정은 합방 일날 그 어느 때보다 공들여 화장을 하고 속살이 비치는 옷을 입고 숙종 유아인이 중전을 향해 가는 길 중간에 자신의 자태를 드러냈다.
노골적으로 유혹하는 옥정의 자태에 숙종은 넋을 잃은 표정을 감추지 못 했다. 숙종과 옥정이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는 모습을 그를 기다리고 있던 중전 인현이 목격하게 됐다. 충격에 찬 중전을 보게 된 옥정은 그 순간 숙종에게 기습키스를 하며 중전에게 모멸감을 안겼다. 결국 숙종은 중전이 아닌 옥정과 합방하는 선택을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유아인 저때도 사극 멋있었지 '육룡이 나르샤'는 어떨까" "유아인 키스신 좋아" "김태희 유아인 잘 어울렸었지"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아인은 오는 10월 5일 방송을 시작하는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 출연한다. '육룡이 나르샤'는 김명민, 유아인, 신세경, 변요한, 윤균상 등이 호흡을 맞춘다.